- ‘누가 뭐래도’ 나혜미·최웅X정민아·정헌, 합동결혼식…‘해피 엔딩’
- 입력 2021. 03.26. 20:57:1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나혜미, 정민아, 최웅, 정헌이 합동결혼식을 올렸다.
'누가 뭐래도' 나혜미 정민아 최웅 정헌
26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극본 고봉황, 연출 성준해)에서는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결혼에 골인한 모습이 그려졌다.
김보라(나혜미)는 신아리(정민아)와 나준수(정헌)에게 합동결혼식을 제안했다.
결혼식이 진행되기 전, 나승진(김승욱)은 한 편의 영상을 틀었다. 영상 속에는 자연으로 떠난 한재수(박철민)의 인사가 담겨있었다.
한재수는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라며 “내가 형편이 안돼서 못 갔다. 정말 미안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벼리(김하연)야 잘 있냐. 아빠도 잘 있다. 늘 건강하고, 씩씩하게 파이팅”이라며 “모두들 건강해라. 그리고 행복해라”라고 전했다.
이후 두 커플은 야외에서 웨딩마치를 올렸고 해피엔딩을 맞았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누가 뭐래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