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신작은? 노바디·소울·마리오네트·프라미싱영우먼·웨이다운·광대들
입력 2021. 03.27. 10:20: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가 좋다’ 다양한 신작들이 소개된다.

27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작 업데이트’ ‘친절한 기리씨’ ‘소문의 시작’ ‘도도한 영화’ ‘신들의 전쟁’ ‘1+1’ ‘덕력 충전소’ 코너가 그려진다.

‘#신작 업데이트’에서는 비범한 과거를 숨긴 채 평범한 가장으로 착하게 살고 있던 허치가 일상에서 참고 억눌렀던 분노가 폭발하면서 벌어지는 노필터 액션 영화 ‘노바디’(감독 일리야 나이슐러)를 다룬다.

‘친절한 기리씨’에서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된 조와 지구에 가고 싶지 않은 영혼 22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모험을 그린 영화 ‘소울’(감독 피트 닥터)을 전한다.

‘도도한 영화’에서는 자신이 현실을 통제할 수 있다고 말하는 9살 매니와 그의 비밀을 밝히려는 심리상담사 메리언의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 ‘마리오네트’(감독 엘버트 반 스트리엔)를 언급한다.

‘소문의 시작’에서는 캐리 멀리건 주연의 ‘프라미싱 영 우먼’(감독 에머랄드 펜넬)을 이야기하고 ‘1+1’에서는 영화 ‘웨이다운’(감독 자움 발라구에로)과 ‘광대들:풍문조작단’(감독 김주호)을 비교한다.

‘영화보고서 TOP5’에서는 할리우드가 훔친 충무로 레전드 장면들 편으로 그려져 ‘기생충’ 아카데미 수상 1주년을 기념해 해외 영화가 오마주한 한국 영화 명장면들을 만나본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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