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수정, 29일 '친절한 진료실' 출연…변함없는 미모 비결 공개
- 입력 2021. 03.27. 14:17:4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임수정이 ‘친절한 진료실’에 출연한다.
임수정
오는 29일 80년대 국민 여동생 임수정이 JTBC ‘헬로 마이 닥터 친절한 진료실’ 2부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임수정은 건강관리와 동안 미모 비결을 언급한다.
특히 임수정은 “처음 데뷔할 때 허리인치는 23이었는데 지금은 25정도다”라고 밝혀 세월을 거스른 몸매 관리 비법을 전한다.
그럼에도 임수정은 “제대로 하고 있는지 걱정된다”라며 다이어트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에 전문가들은 임수정에 건강식 맞춤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임수정은 1981년 모델로 데뷔 이후 1982년 드라마 ‘아내’ OST인 ‘연인들의 이야기’로 가요계 정식 데뷔했다. 임수정은 ‘달빛사랑’, ‘님의 향기’, ‘소중한 당신’, ‘샘물처럼’, ‘작은행복’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헬로 마이 닥터 친절한 진료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