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심야토론' 4·7 재보선, 표심 최대 변수…LH투기의혹·부동산
- 입력 2021. 03.27. 22:30:0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4.7 재보선을 앞두고 집중 토론해 본다.
27일 방송되는 KBS1 ‘생방송 심야토론’에서는 ‘4.7 재보선, 누가 승리할 것인가?’를 주제로 토론한다. 토론에는 최민희 前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근식 국민의힘 비전전략본부장, 윤태곤 더모아 정치분석실장, 김형준 명지대학교 교수가 출연한다.
여야가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하면서 4.7재보선이 뜨거워지고 있다. 전국 21개 선거구에서 치러지는 이번 선거에서 최대 승부처는 역시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다.
문재인 정부의 임기 말 국정운영뿐 아니라 차기 대선 구도에 영향을 미치는 ‘전초전’의 의미를 지니고 있어 여야 모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사수냐? 탈환이냐? 정권 안정론이냐? 정권 심판론이냐? 이번 선거 결과에 따라 대선 구도와 정계 재편 등이 맞물려 있어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관측된다.
‘LH 투기 의혹’과 ‘부동산’ 문제가 최대 변수로 떠오른 가운데 젊은 층과 ‘샤이 진보’ 등 막판 표심의 향배에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여야의 물러설 수 없는 진검승부가 벌어지고 있는 ‘4.7 재보선’의 최대 이슈와 남은 기간 동안의 핵심 변수는 무엇인가? 민심은 과연 어디를 향하고 있나? 재보선 결과가 미칠 파장은 어디까지인가?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생방송 심야토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