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석, 이지아에 키스·백허그 "사라져 버릴까봐…불안" (펜트하우스2)
입력 2021. 03.27. 22:44:59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박은석이 이지아를 향한 마음을 표현했다.

27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2’에서는 로건리(박은석)가 심수련(이지아)에 솔직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주단태에 피해를 입은 것으로 꾸민 배로나(김현수)와 심수련은 주단태의 별장에서 병원으로 이송됐다.

심수련은 진술을 받으러 온 경찰에 “주단태는 제가 이혼소송을 제기하자 저를 죽은 것처럼 해서 별장에 가뒀다. 그리고 제가 말을 듣지 않자 저에게 지하에서 끔찍한 행동을”이라며 상처 자국을 보여줬다.

김현수 또한 누구에게 피해를 입었느냐는 경찰의 물음에 “펜트하우스 주단태 아저씨다”라고 증언했다.

이후 뒤늦게 심수련의 병실을 찾은 로건리는 “아무 일 없는 거죠? 다 잘 끝난 거 맞죠?”라며 안도했다. 심수련은 “다 끝났다. 진술도 잘 마쳤다. 다 로건 덕분이다”라고 고마워했다.

이어 로건리는 “또 사라져 버릴까봐 너무 불안했다. 너무 다행이다”라며 입맞춤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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