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이지아 생사 알았다…"내 손으로 돕다니" 격분 (펜트하우스2)
입력 2021. 03.27. 22:52:32
[더셀럽 김희서 기자] 김소연이 이지아의 생사를 확인했다.

27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2’에서는 천서진(김소연)이 뒤늦게 오윤희(유진)의 계획을 알아차렸다.

이날 방송에서 주단태의 별장에서 갇혀있던 심수련이 멀쩡히 살아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된 천서진은 경악했다.

앞서 주단태를 몰아내기 위해 오윤희가 협조를 제안했을 때 천서진은 “그 여자를 왜 죽이려는 건데. 나더러 살인 사검에 가담하라는 거냐”라고 발뺌했다.

오윤희는 “처음도 아니지 않나. 주단태 도와서 수련 언니 죽인 거 너 아니었나. 벌써 잊었나. 이제 받은 대로 돌려줘야지. 내가 당한 그대로”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꺼냈다.

그제서야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천서진은 “심수련이었다. 오연희 뒤에 있는 사람. 그럼 내 손으로 심수련을 돕고 있었던 거야?”라며 격분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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