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오겠다"…함소원, 결국 '아내의 맛' 하차?
입력 2021. 03.28. 09:42:28
[더셀럽 박수정 기자] 함소원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하차를 암시하는 글을 남겼다.

함소원은 28일 자신의 SNS에 "시청자 여러분 그동안 많은 사랑 감사합니다. 부족한 부분 많이 배우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함소원은 시댁 별장 조작 의혹에 이어 중국 신혼집까지 단기 대여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해명을 요구하는 네티즌들의 비난이 쏟아졌다. 이런 가운데 한 네티즌은 함소원에게 "시부모 가짜죠?" "결혼한 적도 없고 다 연출이죠?" "진화라는 중국 연기자 데려다 놓고 월급 주는 거죠?" "딸도 진짜 딸 아니죠?" 등 악성 DM을 보냈고, 함소원은 해당 내용을 공개하며 "세상은 참으로 무섭다"고 토로했다.

이와 관련해 '아내의 맛'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 진화와 지난 2018년 결혼,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함소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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