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등 당첨지역, 경기도 4곳…대박난 배출점 어디?
입력 2021. 03.28. 10:38:18

로또

[더셀럽 박수정 기자] 956회 로또당첨번호와 당첨지역, 1등 배출점이 공개됐다.

지난 27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956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0, 11, 20, 21, 25, 41'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밝혔다. 보너스 번호는 '40'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1명으로 20억2천298만원씩 받는다.

지역별로 본 1등 당첨자는 경기도에서 4명, 서울과 경북에서 각각 2명씩, 부산 광주 전북에서 각각 1명씩 나왔다.

로또 956회 1등 당첨자를 배출한 판매점은 신명(서울 강서구), 축복마트(서울 중랑구), G마트(부산 북구), 훼미리로또(광주 남구), MY레몬(경기 광명시), 좋은날(경기 부천시), 싼타슈퍼(경기 시흥시), 주택복권방(경기 안양시), 또또복권방(전북 익산시), 역전로또(경북 경주시), 대박찬스로또복권방(경북 의성군)이다.

자동으로 4명 수동으로 6명, 반자동으로 1명이 행운을 얻었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136명으로 각 2천727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천53명으로 121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4만4천650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32만5천943명이다.

동행복권 로또 당첨번호 조회 결과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동행복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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