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 송중기, 숨긴 금 액수+위치 공개…전여빈·윤병희 '환호'
입력 2021. 03.28. 22:16:30

빈센조

[더셀럽 박수정 기자] '빈센조' 송중기가 전여빈과 윤병희에게 숨긴 금의 액수와 위치를 알려줬다.

28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극본 박재범, 연출 김희원) 12회에서는 홍차영(전여빈), 남주성(윤병희)에게 숨긴 금의 존재를 알리는 빈센조(송중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빈센조는 홍차영, 남주성에게 "금가프라자 난약사 밀실에 금이 숨겨져있다"라고 털어놨다.

이미 금가프라자 사람들은 금 찾기에 몰두하고 있는 상황. 남주성은 "저만 모르고 있었던 거네. 저만 소외됐었다"라며 서운해했다.

빈센조는 "금가프라자 사람들은 금이 정확히 어디있는 지 모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빈센조는 "골드바가 1조 500억원 정도 있다"라고 밝혔고, 홍차영과 남주성은 깜짝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

남주성은 "저 사실 변호사님을 직계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내 동생"이라고 말한 후 빈센조를 꽉 안았다. 이를 보던 홍차영도 "큰 오빠, 작은오빠"라고 말한 후 두 사람은 안았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빈센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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