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센조' 곽동연, 옥택연 총 쐈다…이대로 사망?
- 입력 2021. 03.28. 22:25:15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빈센조' 곽동연이 옥택연에게 총을 쐈다.
빈센조
28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극본 박재범, 연출 김희원) 12회에서는 장준우(옥택연)가 총에 맞아 쓰러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한서(곽동연)는 한승혁(조한철)과 손을 잡고 장준우를 죽이려했다.
장한서는 장준우와 사냥을 함께 하자고 제안했다. 사냥터에서 장한서는 장준우를 향해 총을 쐈다. 장준우는 총을 맞고 쓰러졌다.
놀랍게도 총에 맞은 장준우는 멀쩡하게 자리에서 일어났다. 장준우가 다시 일어서자 장한서는 두려움에 떨었다. 장준우는 장한서에게 다가가 "총을 제대로 쏴야지"라고 말한 후 다시 쓰러졌다.
장준우는 총기 사고가 난 것처럼 위장하기 위해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총상을 입은 장준우는 병원으로 이송됐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빈센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