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고질라 VS. 콩’ 개봉 첫주 30만…‘미나리’ 80만 돌파
입력 2021. 03.29. 07:15:36

'고질라 VS. 콩'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고질라 VS. 콩’이 개봉 첫 주 30만 관객을 이끌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8일 상영된 ‘고질라 VS. 콩’은 11만 7247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2만 5106명이다.

‘고질라 VS. 콩’은 마침내 격돌하게 된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두 전설적인 존재, 고질라와 콩의 사상 최강 빅매치를 그린 블록버스터다.

2021년 첫 번째 초거대 블록버스터인 이 영화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흥행을 시작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3만 2067명의 관객을 모아 장기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다.

3위는 2만 4284명을 동원한 ‘미나리’이며 81만 7259명의 누적 관객을 기록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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