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박상민 "콘서트 수익금 40억 기부…천원부터 시작하길"
- 입력 2021. 03.29. 09:05:1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박상민이 40억을 기부한 사연을 언급했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에는 ‘고맙습니다-우리 동네 기부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상민은 “고향이 평택인데 항상 촌놈이 출세했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기부를 어렵게 생각하는데 저는 고향에서 3일 동안 콘서트를 해서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 게 처음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기부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에게 ‘ARS 천원으로 출발해라. 천원은 부담되지 않으니까’ 라고 말해주고 싶다. 전에는 금전적으로 능력이 돼서 기부를 했는데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재능 기부를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