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384명…수도권만 253명↑
입력 2021. 03.29. 10:07:50
[더셀럽 박수정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어제 하루 384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4명 늘어 누적 10만2천141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70명, 해외유입이 14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05명, 경기 130명, 인천 18명 등 수도권이 총 253명으로 전체 지역발생의 68.4%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부산 53명, 경남 18명, 충북 12명, 대구 9명, 전북 8명, 강원 6명, 울산·경북 각 3명, 광주·대전 각 2명, 충남 1명 등 총 117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4명 늘어 누적 1천726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69%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4명 줄어 총 100명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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