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최진영, 오늘(29일) 사망 11주기…여전히 그리운 별
- 입력 2021. 03.29. 11:20:3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겸 배우 故 최진영이 세상을 떠난 지 11년이 흘렀다.
최진영
고인은 지난 2010년 3월 29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최진영은 1990년 영화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로 연예계 데뷔했다. 이후 1999년 스카이라는 예명으로 노래 ‘영원‘을 발표, 그해 각종 가요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쓸었다.
故최진실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진 최진영과 최진실은 연예계 대표 남매 스타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두 사람은 남다른 애정을 자랑하며 돈독한 남매애를 자랑했다. 그러나 지난 2008년 최진실이 세상을 떠났고 그로부터 2년 후 2010년 최진영은 생을 마감했다.
최진영은 누나 최진실의 납골묘가 있는 경기도 양평군 갑산공원에 안치됐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