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세정 "컴백 소감? 전날 밤 설쳐…전곡 작업 참여해 걱정 커"
- 입력 2021. 03.29. 16:20:35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김세정이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김세정
29일 오후 김세정의 두 번째 미니 앨범 ‘I'm’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김세정은 오랜만에 가수로 돌아온 소감에 “너무 떨리기도 하고 설렌다.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한 것은 처음이라 떨리는 게 배가 되는 것 같다. 걱정도 크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취재진들에 먼저 무대를 선보인 기분에 김세정은 “전날 밤을 설쳤다. 그래도 뭔가 다른 모습 보여주고 싶어서 다이어트랑 운동도 열심히 했다. 노래랑 무대 들려드릴 생각에 기쁘고 설렌 게 먼저고 떨리기도 했다. 혼자 무대를 해야 하니까 여러 생각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김세정의 새 앨범 ‘I'm’은 오늘(29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