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김세정 "평소 릴보이 랩 좋아해…먼저 러브콜"
입력 2021. 03.29. 16:28:10

김세정 릴보이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김세정이 래퍼 릴보이와 작업한 비하인드를 언급했다.

29일 오후 김세정의 두 번째 미니 앨범 ‘I'm’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김세정은 타이틀곡 ‘Warning’에 대해 “가장 담고 싶었던 메시지는 다음 도전을 하려면 쉼 자체가 필요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었다. 요즘 같은 힘든 시기에 다들 조금씩 쉬어가면서 밝은 곡을 통해 마음의 위로와 힘을 받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특히 이번 앨범 곡이 누군가에게 말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 말을 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위로가 되지 않았나라는 기분을 써보려고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래퍼 릴보이와 협업한 계기에 김세정은 “평소에도 선배님 랩을 좋아하고 ‘쇼미더머니9’ 무대도 재밌게 봐서 같이 작업하고 싶어서 회사에 부탁드렸다. 흔쾌히 수락해주셔서 함께 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김세정의 새 앨범 ‘I'm’은 오늘(29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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