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 율희 “아기들 사진 쓰면서 나인 척 하지마” 경고
입력 2021. 03.29. 20:02:47

율희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율희가 자신을 사칭한 이들에게 경고 메시지를 남겼다.

율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꾸 나인 척 사칭하고 다니지 마라. 몇 번째냐 이게”라는 글을 게재,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내 인스타 사진 퍼가니까 이거 보겠지만 내가 굳이 하나하나 사칭 계정들 찾아서 하지 말라고 하기도 유난 떠는 것 같아서 그냥 그러려니 했다. 끝도 없으니까”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근데 이방 저방 다니면서 분란 일으키고 다니나본데 인간적으로 우리 아기들 사진 쓰면서, 나인 척 하면서 그렇게 하고 다니지 맙시다”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했다.

율희는 그룹 FT아일랜드의 멤버 최민환과 지난 2018년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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