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이 뜨는 강’ 김소현♥나인우 “널 지켜줄게” 입맞춤 약속
- 입력 2021. 03.29. 21:52:3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소현이 나인우에게 입을 맞췄다.
'달이 뜨는 강' 김소현 나인우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극본 한지훈, 연출 윤상호)에서는 전쟁을 앞두고 서로를 지켜주겠다고 약속하는 평강(김소현), 온달(나인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평강은 온달에게 갑옷을 입혀주며 걱정스러운 눈빛을 보냈다. 이어 색깔 있는 가루를 내밀며 “위급한 상황이 오면 화살에 묶어서 써라. 멀리서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온달은 “필요 없을 것 같다. 싸움터에서도 네 옆에 있을 거다”라고 전했다. 평강이 “이럴 때 농담도 잘한다”라고 하자 온달은 “난 오로지 너를 위해 싸우는 거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두 사람은 달콤한 입맞춤을 나눴다. 평강 역시 온달에게 “나도 널 지켜주겠다. 네 옆에서”라고 약속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달이 뜨는 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