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빌레라’ 송강, 박인환에 마음 여나? 매실차 ‘감동’
입력 2021. 03.29. 22:04:15

'나빌레라' 송강 박인환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송강이 박인환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나빌레라’(극본 이은미, 연출 한동화)에서는 이채록(송강)을 간호하는 심덕출(박인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채록이 감기에 걸린 사실을 안 심덕출은 직접 죽을 끓이고 감기약을 직접 구하며 정성을 다해 간호했다.

심덕출은 밤새 이채록의 집에 머물렀다. 그러나 이채록은 투덜거리며 심덕출을 쫓아냈다. 그럼에도 심덕출은 감기에 매실차가 좋다는 말을 듣고 준비해뒀다며 매실차를 마시라고 당부했다.

홀로 남은 이채록은 심덕출의 정성이 깃든 흔적을 발견하고 감동했다. 다음날, 심덕출을 만난 이채록은 “매실차가 감기에 좋더라”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심덕출은 “그렇지”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나빌레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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