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분토론' 4·7 보궐선거 앞두고 박영선 VS 오세훈, 첫 맞대결
입력 2021. 03.29. 22:40: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4·7 보궐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장 후보 더불어민주당 박영선과 국민의힘 오세훈이 토론한다.

29일 생방송되는 MBC '100분 토론'에서는 서울시장 후보자 토론회를 진행한다.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9일 앞두고 펼쳐지는 이번 토론은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처음으로 함께 출연하는 TV토론이다.

주거 및 부동산 대책과 코로나19 방역, 강남·강북 균형발전과 돌봄 육아 등 주요 이슈에 대한 박영선, 오세훈 두 후보 간 최초의 토론 자리가 될 예정이다. 천만 인구 서울특별시의 행정을 책임질 리더로서 두 후보가 보여줄 비전과 전략은 무엇일까.

'100분 토론'은 오늘(29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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