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달이 뜨는 강' 시청률 소폭 상승…'나빌레라'도 자체 최고 경신
- 입력 2021. 03.30. 07:27:36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달이 뜨는 강' 시청률이 상승했다.
달이 뜨는 강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극복 한지훈, 연출 윤상호) 13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6.8%, 8.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회가 기록한 8.1%보다 0.6%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및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삼국사기에 기록된 온달(나인우) 장군의 첫 전쟁인 북주와의 전투가 그려졌다. 역사서를 찢고 나온 듯 생생하고 역동적인 전쟁신이 드라마에서 펼쳐지며 안방극장을 전율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SBS는 역사 왜곡 논란으로 2회 만에 폐지된 SBS 월화드라마 '조선구마사'의 빈자리를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으로 채웠다. 10시 시간대로 자리를 옮긴 '동상이몽2'는 4.2%, 6.3%로 집계됐다.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나빌레라'는 3.325%(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달이 뜨는 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