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 2020' 서하준, 홍수아 구조 요청 눈치 못챘다
- 입력 2021. 03.30. 08:51:56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불새 2020' 서하준이 홍수아의 구조 요청을 알아채지 못했다.
불새 2020
30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서는 이지은(홍수아)이 서정민(서하준)에게 구조 요청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은주(이청미)에게 납치된 이지은은 갇힌 지하실과 부엌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눈치채고 쇠파이브를 세게 내리치며 애타게 서정민을 불렀다.
하지만 부엌까지 이지은의 목소리가 닿진 않았다. 싱크대만 흔들릴 뿐이었다.
서정민은 싱크대에 있는 물이 흔들리자 이상하게 여겼지만, 이지은의 구조 요청인지는 알지 못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