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2020 미리보기] 이지은, 이청미 밀치고 도주 시도…서정민도 눈치 채
입력 2021. 03.30. 09:30:00

불새 2020

[더셀럽 박수정 기자] '불새 2020' 113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31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 113회에서는 도주를 시도하는 이지은(홍수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은주(이청미)에게 납치돼 지하실에 갇힌 이지은은 "아가야. 아빠가 반드시 찾으러 올거야"라며 애타게 서정민(서하준)만 기다린다.

설상가상 이지은은 현재 임신까지한 상황. 서정민은 앞서 이지은의 구조 요청을 눈치 채지 못했다.

이후 서정민은 여러가지 정황을 봤을 때 이지은에게 무슨 일이 있음을 직감한다. 서정민은 이지은이 납치 됐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에 깜짝 놀란다.

서정민이 이상한 낌새를 눈치챘다는 것을 알게 된 서은주는 이지은을 데리고 다른 곳으로 피신하려고 한다. 이지은은 그 틈을 타 서은주에게서 벗어나려고 애를 쓴다.

'불새 2020'은 매주 월~금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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