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소연 "발라드 선택 이유? 팬들이 슬픈 감성 원해"
입력 2021. 03.30. 13:04:15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소연이 슬픈 감성의 솔로곡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3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라이브 온 에어’ 코너에는 가수 유성은, 소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연은 첫 솔로곡으로 댄스곡 대신 발라드 곡을 선택한 이유에 “제가 첫 솔로 앨범하면서 많이 고민을 했을 때 제가 하고 싶은 음악이나 지향하는 음악보다 팬 분들이 원하는 음악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티아라 댄스곡 안에 슬픈 감성이 많았다. 제가 티아라 메인보컬이다 보니 슬픈 감성의 소연이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슬픈 감성으로 가보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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