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백현 "'Bambi', 30살의 새로운 모습 보여주려고 노력…떨린다"
입력 2021. 03.30. 14:00:19

엑소 백현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엑소 백현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30일 오후 엑소 백현의 세 번째 미니앨범 ‘Bambi’(밤비)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세 번째 솔로 앨범을 발매하는 백현은 "매번 새 앨범을 선보일때마다 여러 아이디어를 내고 제 의견이 반영되서 기분이 좋았는데 이번에도 제 아이디어랑 의견을 많이 녹여내서 기대되고 떨린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번에 제가 30살이다보니까 여러분들에게 어떻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지 연구를 많이 했다. 제 생각이 틀리지 않았음을 느끼고 싶다"라고 소망했다.

백현의 새 앨범 ‘Bambi’는 오늘(30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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