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내일(31일) 날씨, 낮과 밤 큰 일교차 건강유의…전국 황사 영향
입력 2021. 03.30. 14:51:58

날씨 예보 황사

[더셀럽 전예슬 기자] 수요일인 내일(31일) 날씨는 미세먼지 농도는 약해지지만 황사는 계속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0도 이상, 특히 일부 전남권 내륙과 경상권 내륙에는 25도 가까이 오르는 곳이 많아 초여름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보했다.

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도 내외로 예상되지만 경기 동부와 충북 북부, 강원 내륙 및 산지, 경북 북동산지, 전북 동부는 0도 이하로 떨어져 쌀쌀하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20도 이상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이날 지역별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인천 6도 ▲춘천 2도 ▲강릉 7도 ▲대전 3도 ▲대구 6도 ▲부산 10도 ▲전주 5도 ▲광주 7도 ▲제주 1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16도 ▲춘천 22도 ▲강릉 19도 ▲대전 23도 ▲대구 23도 ▲부산 19도 ▲전주 22도 ▲광주 24도 ▲제주 20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호남권·영남권·제주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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