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자체 콘텐츠로 글로벌 소통…커버곡 재해석
입력 2021. 03.31. 09:47:10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자체 콘텐츠를 통해 독창적인 음악성을 펼치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 중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프리 데뷔곡 ‘Hellevator'(헬리베이터)부터 가장 최신 음반인 정규 1집 리패키지 'IN生'(인생)에 이르기까지 매 앨범 수록곡 작업에 참여하며 뛰어난 작사, 작곡 능력을 선보였다. 방찬, 창빈, 한으로 구성된 팀 내 프로듀싱 그룹 쓰리라차(3RACHA)를 필두로 음악적 참여를 이어가며 착실한 계단식 성장을 거듭했고, 중독성 강한 비트가 특장점인 '마라맛 장르'를 구축하며 K팝 시장에 다양성을 강화했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지난해 5월부터는 공식 SNS 채널에서 그룹 강점을 살린 자체 제작 오디오 콘텐츠 'SKZ-RECORD'(š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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