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BW "'하나의 중국', 직원 단독 행동…재발 방지 조치할 것" [전문]
- 입력 2021. 03.31. 09:51:2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마마무 소속사 RBW가 ‘하나의 중국’을 지지하는 글을 올린 내부 직원의 독단적인 행동에 사과했다.
마마무
RBW 측은 31일 “금일 새벽 내부적으로 논의되지 않은 게시글이 회사 SNS에 업로드됐다. 확인 결과 직원의 단독 행동으로 빚어진 일이며, 발견 즉시 삭제 조치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로 인해 많은 분들께 혼란을 드린 점 사과드린다. 추후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재발 방지를 위한 강력한 조치를 마련하도록 하겠다”라며 “직원의 개인행동이지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31일 새벽 RBW의 공식 인스타그램과 웨이보 계정에 ‘우리 회사는 하나의 중국 원칙을 지지한다’라는 내용의 글이 영어와 중국어로 번역돼 올라와 논란이 불거졌다.
다음은 마마무 측 입장 전문.
금일 새벽 내부적으로 논의되지 않은 게시글이 회사 SNS에 업로드되었습니다.
확인 결과 직원의 단독 행동으로 빚어진 일이며, 발견 즉시 삭제 조치했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분들께 혼란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추후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재발 방지를 위한 강력한 조치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직원의 개인행동이지만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