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G 국민표 탈퇴 “4인조로 재편” [공식]
- 입력 2021. 03.31. 11:57:0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B.I.G(비아이지)의 멤버 국민표가 탈퇴, 4인조로 재편된다.
B.I.G 국민표
소속사 GH엔터테인먼트는 31일 공식입장을 통해 “이날자로 B.I.G 멤버 국민표와 GH엔터테인먼트의 계약이 종료된다. 당사는 국민표 본인의 의견을 존중해 신중한 논의 끝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B.I.G는 제이훈, 건민, 희도, 진석 4인 체재로 재편돼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며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송구하다는 말씀드린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국민표의 새로운 앞날을 기원하며 B.I.G 멤버들에게도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B.I.G는 2014년 디지털 싱글 ‘안녕하세요’로 데뷔했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GH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B.I.G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며, 한 가지 아쉬운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오는 3월 31일자로 B.I.G 멤버 국민표와 GH엔터테인먼트의 계약이 종료됩니다. 이에 당사는 국민표 본인의 의견을 존중하여 신중한 논의 끝에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 B.I.G는 제이훈, 건민, 희도, 진석 4인 체제로 재편되어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향후 국민표의 새로운 앞날을 기원하며, B.I.G 멤버들에게도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국민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