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소녀 "9개월 만 컴백, 강렬한 변화 느낄 수 있는 앨범"
- 입력 2021. 03.31. 16:37:2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우주소녀가 9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우주소녀
31일 오후 우주소녀 새 미니앨범 'UNNATURAL(언내추럴)'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지난해 6월 발표한 'Neverland(네버랜드)' 이후 9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 'UNNATURAL'은 사랑에 빠진 우주소녀가 뜨거운 심장과 차가운 표정을 노래한 앨범이다.
이날 우주소녀는 "개인 활동도 많이 했고 유닛 활동도 보여드렸는데 우주소녀로서 9개월 만에 컴백이라 굉장히 설레고 기대해 주신 만큼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다원은 "과감하게 파란색으로 머리 염색했다. 예뻐해 달라"며 웃어 보였다.
연정은 "신비롭고 가녀린 소녀 이미지는 숨겨두고 도도하고 차가운 모습을 드러냈다. 더욱 성숙해지고 깊어진 섹시해진 변화를 강렬하게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우주소녀 새 미니앨범 'UNNATURAL'은 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