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보나 "이전과 다른 리드미컬한 퍼포먼스 도전"
입력 2021. 03.31. 16:43:29

우주소녀 보나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우주소녀 보나가 새 앨범 퍼포먼스 신경 쓴 부분을 말했다.

31일 오후 우주소녀 새 미니앨범 'UNNATURAL(언내추럴)'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지난해 6월 발표한 'Neverland(네버랜드)' 이후 9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 'UNNATURAL'은 사랑에 빠진 우주소녀가 뜨거운 심장과 차가운 표정을 노래한 앨범이다.

이날 보나는 "기존엔 화려한 동선이 많았다면 이번엔 이전에 시도하지 않았던 리드미컬한 중성적이게 멋있는 느낌을 넣으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 하는 안무라 어려워했는데 각자 느낌을 살려냈다. 집중해서 봐 달라"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우주소녀 새 미니앨범 'UNNATURAL'은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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