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나영, 젤리피쉬 계약 만료 소감 "더 없이 행복…새로운 꿈 향해서" [전문]
입력 2021. 03.31. 19:40:59

나영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구구단 나영이 젤리피쉬의 품을 떠난다.

나영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팬 분들께 직접 소식을 전하고자 하여 이렇게 글을 쓴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는 오랜 상의 끝에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게 됐다. 항상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 주시는 단짝 분들 덕분에 더없이 행복했다”라고 전했다.

나영은 “여러분 덕분에 꿈이 있고 이뤄나갈 수 있었다. 새로운 꿈을 향해 앞으로 더 나아가려고 한다”라며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신 여러분들께 상처가 되지 않도록 더 나은 나영이로 보답해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구구단은 지난해 12월 30일 데뷔 4년 만에 공식 해체를 발표했다.

다음은 나영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나영입니다

먼저 그룹 구구단을 사랑해 주시고 아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팬분들께 직접 소식을 전하고자 하여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오랜 상의 끝에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 주시는 단짝분들 덕분에 더없이 행복했습니다

여러분 덕분에 꿈이 있고 이뤄나갈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꿈을 향해 앞으로 더 나아가려고 합니다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신 여러분들께 상처가 되지 않도록 더 나은 나영이로 보답해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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