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맛' 측 "함소원 시부모 별장, 다시보기 삭제? 복구 중"
- 입력 2021. 03.31. 20:07:5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아내의 맛’이 조작 의혹에 휩싸인 함소원의 중국 시부모 별장 장면을 돌연 삭제했다가 해명했다.
최근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 시부모의 별장이 등장하는 장면이 넷플릭스, 웨이브, 티빙, 네이버 시리즈온 등 OTT 플랫폼 다시보기 영상에서 갑작스럽게 삭제됐다.
이와 관련 아내의 맛’ 측은 31일 “담당피디와 담당부서 의사소통이 잘못돼 처리됐다. 오늘 안에 다시 볼 수 있도록 지금 복구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함소원은 지난 28일 ‘아내의 맛’ 하차를 선언했다. 이에 대해 ‘아내의 맛’과 TV조선 측은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가운데 함소원의 시부모 관련 또 다른 논란이 불거졌다. 함소원이 시부모의 하얼빈 별장이라고 소개한 곳은 숙박업체의 숙소라는 조작 의혹이 제기되고 중국 신혼집까지 단기 대여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한편 함소원은 “부족한 부분 많이 배우고 다시 돌아오겠다”는 말만 남긴 채 논란에 대해선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