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의 별빛 아래’, 4월 22일 개봉 취소 “잠정 연기 결정” [공식]
- 입력 2021. 04.01. 09:21:1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파리의 별빛 아래’가 개봉 일을 잠정 연기한다.
'파리의 별빛 아래'
‘파리의 별빛 아래’ 배급사 측은 1일 “4월 22일로 예정돼 있던 개봉 일정을 잠정적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객들과 약속한 개봉일에 영화를 선보이지 못하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로써 오는 4월 7일과 14일 진행예정이던 온라인 언론 시사회 일정도 취소됐다. 배급사는 “추후 일정은 다시 안내해드리도록 하겠다”라고 붙였다.
‘파리의 별빛 아래’는 파리의 홈리스 크리스틴과 아프리카 난민 소년 술리가 출신, 국경, 언어의 벽을 넘어 서로의 아픔을 치유하고 각자의 목적지를 향해가는 감동 드라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판씨네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