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주, ‘아잉아잉’ 공개…실력 겸비한 ‘트롯 여가수’ 탄생
- 입력 2021. 04.01. 14:41:3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해주가 매력적인 보이스와 퍼포먼스를 겸비한 트롯 여가수 대열에 합류한다.
해주
지난 2015년 5인조 걸그룹 텐텐 멤버로 활동한 해주는 6년간의 공백기를 깨고 새로운 기획사 넥스트월드미디어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그는 팀이 아닌 솔로 활동으로 새로운 트로트 장르에 도전장을 내민다.
데뷔 음원 ‘아잉아잉’은 뉴이스트 1집 앨범 작업에 참여한 작곡가이자 평소에 친분이 두터운 프로듀서 김박자가 선물한 곡이다. 겉으론 도도한 척 보이지만 한 남자에겐 순정을 아끼지 않은 한 여자의 사랑 이야기를 표현했으며 통통 튀는 비트와 파워풀한 브라스 세션이 어우러져 매력적이며 애교스러운 해줌나의 보이스 컬러를 돋보이게 한다
해주의 ‘아잉아잉’은 지난달 31일 정오 오픈했으며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넥스트월드미디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