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순 측 "넷플릭스 '모범가족' 출연 검토 중"[공식]
입력 2021. 04.01. 16:51:38

박희순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박희순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모범가족'을 선택하게 될까.

1일 박희순 소속사 킹콩by스타쉽 측은 더셀럽에 "박희순이 '모범가족'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모범가족'은 경제적 파산과 불화로 붕괴 직전의 평범한 가족에게 마약조직이 개입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다.

박희순은 출연을 고사한 것으로 알려진 소지섭의 배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모범가족'은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 2의 김진우 PD가 연출을 맡았다.앞서 정우와 윤진서가 물망에 오른 바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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