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미생' 정윤정 작가 신작 JTBC '아이돌' 출연 검토 중
입력 2021. 04.01. 17:28:27

하니(안희연)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하니(안희연)가 JTBC 새 드라마 '아이돌'에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1일 하니 소속사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측은 "하니가 '아이돌' 주인공 역할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아이돌'은 tvN 드라마 '미생', '하백의 신부 2017' 등을 집필한 정윤정 작가의 신작이다.

MBC 드라마 '개인의 취향', JTBC 드라마 '궁중잔혹사 - 꽃들의 전쟁' 등의 노종찬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고 전해진다.

그간 하니는 드라마 '엑스엑스(XX)', '시네마틱 드라마 SF8-하얀 까마귀' 등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하니가 차기작으로 '아이돌'을 선택할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하니는 현재 웹드라마 '아직 낫서른'에 출연 중이다. 또한, 영화 '어른들을 몰라요' 개봉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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