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아도 꿈결' 박탐희, 류진에 "박준금, 살림 간섭하기 시작하면 집 나갈 것"
입력 2021. 04.01. 20:24:48

속아도 꿈결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박담희가 이사를 결심했다.

1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에서 인영혜(박탐희)가 금종화(최정우)와 재혼한 강모란(박준금)과 거리를 두기 위해 이사를 결심했다.

이날 방송에서 인영혜는 우유부단한 남편 금상백(류진)에 "당신만 똑바로 정신 차리면 돼. 적당히 없는 척도 하고 불편한 티도 좀 내라"며 "시어머니랍시고 내 살림 간섭하기 시작하면 내가 나갈 거야"라고 말했다.

이 때 강모란은 "냉장고가 다 고장 났다. 정말 미안한데 일이 워낙 급하게 됐다"며 "가스레인지랑 냉장고 좀 잠깐만 쓰면 안 되겠냐"고 부탁했다.

이에 인영혜는 금상백에 "당신 취직해. 집에 있는 게 도와주는 거라고 했지만 이제 비상사태다"먀 "식도 올리기 전에 이러면 안 돼. 계획 전면 수정이다. 우리 이사 간다"고 말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속아도 꿈결'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