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지영, 日소속사 여사장 성희롱에 계약해지? 키이스트 측 "사실무근"
- 입력 2021. 04.01. 21:43:0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카라 출신 강지역 측이 일본 소속사 여사장으로부터 성희롱을 당해 계약을 해지했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강지영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은 최근 '카라 강지영이 스위트파워를 그만 둔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강지영이 일본 소속사인 스위트파워 여사장으로부터 성희롱을 당해 계약을 해지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강지영 한국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강지영과 전혀 상관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지영은 지난 2014년 스위트파워와 계약을 맺고 일본에서 활동을 이어가다 지난달 9일 해지 소식을 전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키이스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