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 2020’ 서하준, 이청미 홍수아 납치 알았다 “짓밟아 버릴 것”
- 입력 2021. 04.02. 09:04:5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서하준이 이청미가 홍수아를 납치한 사실을 알았다.
'불새 2020' 서하준
2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서는 의문스러운 일들의 퍼즐 조각을 맞춘 서정민(서하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정민은 아르헨티나로 이과수폭포를 보러 간다는 서희수(진미령)의 말에 서은주(이청미)가 자신에게 과거 했던 말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서은주가 살아있다. 서은주가 지은이를 납치한 거다”라고 확신했다.
또 서정민은 서은주의 아들이 엄마가 왔다갔다는 말과 서은주와 닮은 인물을 본 기억을 회상하며 “닮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서은주가 맞았다”라고 놀랐다.
서정민의 분노는 극에 달했다. 그는 “서은주가 이지은(홍수아) 손가락 하나만이라도 다치게 했다면 내가 직접 짓밟아 버릴 거다”라고 다짐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