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2020 미리보기] 서하준 “원하는 게 뭐냐”, 홍수아 납치 이청미와 거래
입력 2021. 04.02. 09:15:43

'불새 2020' 서하준 이청미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서하준, 홍수아는 위기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까.

오는 5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서는 서은주(이청미)의 계획에 휘말려 든 서정민(서하준)의 모습이 그려진다.

서은주가 이지은(홍수아)을 납치한 사실을 알게 된 서정민은 형사들을 대동하고 지하창고를 찾았다. 이 모습을 CCTV로 생생히 지켜보던 서은주는 서정민만 들어오라고 소리쳤다.

서정민은 납치된 이지은과 마주하게 된다. 서은주는 “내가 시키는 대로 안 하면 이지은 그어 버릴 거다”라고 협박한다.

서정민은 “지은이 보내줘라”면서 “원하는 게 뭐냐. 조건을 말해라”라고 한다.

이에 서은주는 마취제와 독성이 든 약물을 마시라고 한다. 서정민은 “지은이만 무사할 수 있다면 난 상관없다”면서 “지은아 사랑한다. 영원히”라고 전하며 독성이 든 약물을 마신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