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측 “‘위기의 여자’ 고사NO, 출연 검토 중” [공식입장]
입력 2021. 04.02. 11:04:53

공효진 '위기의 여자'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공효진 측이 ‘위기의 여자’ 출연을 두고 “아직 검토 중인 단계”라고 입장을 밝혔다.

2일 YTN Star는 방송가의 말을 빌려 “공효진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위기의 여자’ 출연을 최종적으로 고사했다”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공효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이날 더셀럽에 “최종 고사가 아니”라며 “현재 출연을 두고 긍정 검토 중인 단계다”라고 전했다.

‘위기의 여자’는 자신이 창조한 막장 드라마의 세계에 빠져버린 막장 드라마 작가 김마리의 기상천외한 탈출 시도를 그리는 작품이다.

공효진 극중 작품마다 평균 35% 시청률을 넘기는 히트작 메이커 김마리 역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위기의 여자’는 영화 ‘남자사용설명서’의 이원석 감독이 연출을 맡으며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 각본과 ‘나의 PS 파트너’ 각색을 맡았던 김수아 작가가 각본을 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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