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한강에서 운동하는 남자…마주치면 ‘심쿵’할 듯 [셀럽샷]
입력 2021. 04.02. 11:17:51

임영웅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임영웅이 근황을 전했다.

임영웅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운동복을 입고 포즈를 한강 둔치에서 포즈를 취한 임영웅의 모습이 담겨있다.

검은색 상하의 운동복과 마스크, 여기에 흰색 양말로 포인트를 준 센스가 돋보인다. 또 임영웅의 남다른 비율이 시선을 모은다.

임영웅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진(眞)’ 차지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임영웅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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