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미손 "상도덕 어긴 레이블 개처럼 물어뜯을 것, 피볼 각오"
- 입력 2021. 04.02. 15:14:0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힙합 레이블 '뷰티풀 노이즈' 수장 래퍼 마미손이 한 레이블을 저격했다.
마미손
2일 마미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이블 중에 상도덕 무시하고 아티스트, 그것도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친구들 빼가려고 하는 어느 한 곳. 지금 내가 그냥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게 심증이 아니고 확증이다 싶으면 커리어 걸고 개처럼 물어뜯을 거니까 피볼 각오해라. 그 과정이 절대 정의롭지 않을 거다"고 경고했다.
저격한 레이블 이름을 밝히지 않았으나 해당 게시글에는 래퍼 그루비룸 규정이 골똘이 생각하는 이모티콘을 남겨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마미손이 수장으로 있는 뷰티풀 노이즈에는 원슈타인, 지울팍, 김승민 등이 소속되어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마미손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