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이, '갯마을 차차차' 신민아X김선호 만날까…"긍정 검토 중"
- 입력 2021. 04.02. 15:35:4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이상이가 ‘갯마을 차차차’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
이상이
이상이의 소속사 ㈜피엘케이굿프렌즈 측은 2일 “이상이가 ‘갯마을 차차차’에 출연을 제안 받았으며,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tvN 새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연출 유제원, 극본 신하은,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지디스트)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신민아 분)과 만능 백수 홍반장(김선호 분)이 짠내사람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가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이상이는 극 중 스타PD이자 윤혜진의 대학 선배 ‘지성현’ 역에 출연을 제안 받았다.
매 작품마다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여 온 이상이는 지난해 ‘한 번 다녀왔습니다’를 통해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 시키는 등 ‘특급 대세’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이에 앞으로 그가 만들어 나갈 열일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상이는 오는 5월 첫방송 예정인 KBS2 새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에서 프랑스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고향으로 돌아온 80년대 무역회사 비즈니스맨 ‘이수찬’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피엘케이굿프렌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