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허영만, 고창 산채비빔밥 맛집 극찬 "거의 완벽"
입력 2021. 04.02. 21:09:49

백반기행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백반기행'에서 허영만이 고창 산채비빔밥 맛집을 찾았다.

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은 고창 체절 밥상 편으로 꾸려졌다.

이날 허영만이 고창에서 가장 마지막에 방문한 곳은 산채비빔밥 맛집이다.

이 가게의 산채비빔밤에는 고사리, 무생채, 버섯, 콩나물 등이 들어간다. 특제 간장 소스에 비벼먹으면 된다.

가격도 착하다. 밑반찬까지 푸짐한 산채비빔밥 한 상의 가격은 1만원이다.

허영만은 산채비빔밥을 시식한 후 "간부터 향까지 거의 완벽하다. 더 추가할 게 없다. 예술이다. 봄의 예술을 먹고 있다"라고 극찬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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