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2' 유진, 복수 후 사망? 자살 시도 안했다
입력 2021. 04.02. 22:12:36

펜트하우스2

[더셀럽 박수정 기자] '펜트하우스2' 유진이 자수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마지막회에서는 오윤희(유진)이 자수를 하기 위해 경찰서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윤희는 주단태(엄기준), 천서진(김소연)에게 복수를 한 후 한강 다리 위에서 지난날을 회상하며 자신의 과오에 대해 자책했다. 오윤희는 심수련(이지아)에게 속죄하겠다며 벌 받겠다라고 다짐했다.

오윤희의 자살을 암시하는 듯 했으나 오윤희는 죽지 않았다. 그대신 오윤희는 경찰서로 향했다. 그는 "자수하러 왔다. 내가 사람을 죽였다"라고 말했다. 오윤희는 과거 자신이 심수련의 딸인 민설아(조수민)를 죽인 진범이라고 밝혔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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