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펜트하우스2’ 마지막회, 25.8% 달성…시즌3 ‘기대’
입력 2021. 04.03. 08:30:40

'펜트하우스2'

[더셀럽 전예슬 기자] ‘펜트하우스2’가 25%대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3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는 전국 기준 25.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수도권 시청률 26%, 순간 최고 시청률 26.5%로 금요일 방송된 전 채널 전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13회 연속 주간 전 채널 미니시리즈 1위’ 자리를 지켰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11%를 기록, 대한민국을 뒤흔든 압도적 위력을 증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윤희(유진), 천서진(김소연), 주단태(엄기준)를 비롯한 악인들이 법의 심판을 받는가 하면, 심수련(이지아)이 보는 앞에서 로건리(박은석)의 차가 폭발하는 비극적인 결말이 그려졌다.

특히 최종회에서는 법의 심판을 받는 악인들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강렬한 ‘인과응보’ 메시지를 안겼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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