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소개작은? 비와당신의이야기·낙원의밤·서복·골든슬럼버·퀵·버스657
입력 2021. 04.03. 10:20:00

'영화가 좋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가 좋다’ 다양한 신작들이 소개된다.

3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작 업데이트’ ‘친절한 기리씨’ ‘전지적 감독 시점’ ‘1+1’ ‘신들의 전쟁’ 코너가 그려진다.

‘신작 업데이트’에서는 강하늘, 천우희 주연의 ‘비와 당신의 이야기’(감독 조진모)가 소개된다. 오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친절한 기리씨’에서는 박훈정 감독의 ‘낙원의 밤’이 언급된다. 엄태구, 전여빈, 차승원이 출연하며 상대 조직의 타깃이 되어 모든 것을 잃고 낙원의 섬 제주로 몸을 숨긴 한 남자의 앞에 정체불명의 여자가 나타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전지적 감독 시점’ 코너에선 공유, 박보검 주연의 ‘서복’(감독 이용주)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이 영화는 오는 15일 극장과 티빙 동시 개봉된다.

이어 ‘1+1’에선 ‘골든슬럼버’(감독 노동석), ‘퀵’(감독 조범구)이, ‘도도한 영화’에선 ‘버스 657’(감독 스콧 만)이 시선을 모을 전망이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각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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