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2 히든룸’ 김소연 “얼굴 살 빠져 스트레스, 매신 에너지 소모多”
- 입력 2021. 04.03. 22:17:1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소연이 ‘펜트하우스2’ 연기 고충을 전했다.
'펜트하우스2 히든룸' 김소연
3일 오후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2’ 스페셜 ‘히든룸-끝나지 않은 이야기’에서는 시즌2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김소연은 ‘펜트하우스’ 시즌1에 이어 2에서 천서진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장도연은 “영상 보는데 김소연 씨 우는 장면이 많이 나왔다. ‘진 빠지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김소연은 “촬영을 며칠 하면 얼굴 살이 빠져서 스트레스가 많았다”면서 “이번 시즌2는 많이 먹어 준비해도 한 신만 찍으면 쪽 빠져있더라. 매신에 에너지를 많이 써야했다”라고 털어놨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2 히든룸' 캡처]